MBC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 장준호)'에서 강유라 역을 맡은 강한나가 카메라만 보면 자동으로 나오는 브이 포즈로 촬영장에서 '상큼한 귀요미'로 등극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한나는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와 함께 깨알같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에 강한나의 트레이드마크인 쏙 들어간 보조개 미소까지 함께 선보여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엄마' 촬영장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에서 항상 밝고 에너지 넘치는 강한나는 스태프들 사이에서 긍정의 힘을 부르는 힐링요정으로 통한다는 후문.
한편 극 중 상큼 발랄한 강유라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부잣집 딸로 미워할 수 없는 쿨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강한나의 모습은 매주 토, 일 밤 8시 45분 MBC '엄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엄마' 촬영장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에서 항상 밝고 에너지 넘치는 강한나는 스태프들 사이에서 긍정의 힘을 부르는 힐링요정으로 통한다는 후문.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