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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1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상주와의 홈경기서 호드리고의 김영남의 연속골을 앞세워 2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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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권 팀들의 추격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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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상주는 배일환과 임상협을 중심으로 공격을 거센 반격에 나섰지만 골운과는 거리가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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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후반 26분 김도엽까지 투입하며 공세를 펼쳤지만 후반 추가시간 조동건이 얻어낸 페널티킥으로 1골을 따라잡는데 만족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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