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하하가 하시마섬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12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해외에 거주 중인 한국인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배달하는 '배달의 무도' 네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하하가 일본 우토로 마을에 이어 하시마 섬을 찾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하시마 섬은 올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의 주목을 받은 곳이지만, 일제강점기 시절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강제노역을 해야 했던 섬이라는 역사적 사실로 논란이 일기도 했던 곳이다.
이와함께 유럽 대륙으로 떠난 정형돈과 광희가 가난했던 1960~1970년대, 독일로 간 한국 광부·간호사들을 찾는 모습과, 케냐를 방문해 아기 코끼리 '도토'와 재회를 한 정준하, 칠레를 찾은 박명수가 어떤 배달의 임무를 수행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마지막 이야기는 9월 12일(토) 오후 6시 2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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