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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 배정된 리우 올림픽 남자 축구 본선 티켓은 3장이다. 최종예선에서 3위 이내에 들어야 한다. 대회는 1차 예선을 통과한 16개국을 4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조 2위까지 8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최종 순위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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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조편성이다. 톱시드를 받은 이라크와의 올림픽대표팀간 역대 전적은 2승2패로 호적수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에는 6승1무, 최약체로 꼽히는 예멘과는 1승1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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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제2회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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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북한, 태국
D조=요르단, 호주, UAE,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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