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사와 인천시청이 전국체육대회 핸드볼 남녀 일반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부 경남 대표로 나선 코로사는 13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서 가진 상무(경북)와의 대회 대학-일반부 결승전에서 20대18, 2골차로 이겼다. 인천시청(인천)은 여자부 결승에서 홈팀 삼척시청(강원)을 27대20, 7골차로 완파하면서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동메달은 충남체육회(충남)와 인친도시공사(인천·이상 남자), 한체대(서울)와 광주도시공사(광주·이상 여자)가 각각 차지했다.
올해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강원도에서 열릴 예정이다. 하지만 핸드볼은 오는 10월 일본 나고야서 열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대회 출전 관계로 일정을 앞당겨 9일부터 13일까지 사전 경기로 개최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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