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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분간 손흥민은 답답했다. 오른쪽 날개로 출전한 그는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경기를 펼쳤다. 프리킥과 코너킥까지 도맡아 처리했다. 문제는 적응도였다. 공격에서는 어느 정도 템포를 따라갔지만 수비 가담이 아쉬웠다. 물론 이날 토트넘이나 선덜랜드나 초반부터 브레이크없이 달렸다. 이점을 생각하면 템포가 다소 빠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템포에 다소 뒤쳐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자신감도 조금은 떨어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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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선덜랜드는 불운에 울었다. 전반 25분 저메인 데포, 후반 39분 잭 로드웰의 슈팅이 모두 골대를 때리고 나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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