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지 않는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이집트 대표 새미 라샤드는 "현재 세계 환경오염이 심각하기 때문에 개개인의 환경보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고 주장했다. 이에 원더걸스 예은은 "개개인이 환경보호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이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강력하게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예은의 주장을 들은 미국 대표 타일러는 "기업을 움직이는 건 개개인이기 때문에 개인의 움직임이 성행되어야 한다"고 다시 반박해 타일러와 예은의 의견 대립을 보였다.
Advertisement
방송은 14일 11시.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