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가 유석철 전 대표팀 감독과 엄한주 국제배구연맹 이사, 신현삼 수원시 배구협회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배구협회는 14일 '지난 11일 제3차 이사회를 열어 장기간 공석인 부회장 보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 신임 부회장은 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배구 원로로 한국배구연맹 심판위원장을 지냈다.
성균관대 교수인 엄 부회장은 배구협회 전무이사, 국제이사 등을 역임했다. 신 부회장은 수원시 배구협회장과 체육회 고문을 맡고 있다.
배구협회는 '배구에 대한 폭넓은 식견과 경험을 가지고, 국제배구를 깊이 이해하고, 협회재정 안정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람을 부회장으로 뽑았다'고 설명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