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제시카가 유명 디자이너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제시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reat sh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와 제시카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는 제시카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친밀감을 드러냈고, 제시카도 그의 곁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제시카는 롱 드레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 실제 모델 같은 포스를 풍기며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패션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를 론칭해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제시카는 뉴욕패션위크에 참석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지난 8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현재는 패션 사업과 중화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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