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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초대 스타에 대한 질문에 "영화 '아이언맨' 주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초대하고 싶다"며 "그 영화와 붙어서 내 영화 '전국노래자랑'이 망했다.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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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 간 MC로 활약한 SBS '힐링캠프'를 하차한 이경규는 KBS2 '나를 돌아봐',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각각 스타의 매니저와 부녀지간의 일상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도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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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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