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서인천 고등학교 편에 출연한 미국프로농구 NBA 스타 샤킬오닐이 학생들 앞에서 팝송 '쉬즈 곤'까지 부르며 열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샤킬오닐은 NBA 사상 가장 위력적인 센터로 꼽히는 인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녹화 당시에도 216cm의 거구를 이끌고 교문을 들어서며 현장을 압도했다. 환호하는 학생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는가하면 일일이 주먹인사를 나누며 뜨거운 호응에 화답했다.
이어 강남, 추성훈과 한 반이 된 샤킬오닐은 자신의 키보다 작은 교실 문을 통과해 상대적으로 자그마한 책걸상에 걸터앉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샤킬오닐이 자신감을 보인 과목은 당연히 영어시간. 마침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팝송 '쉬즈 곤'을 활용한 수업이라 지켜보는 이들도 샤킬오닐의 활약을 은근히 기대했다.
하지만, 막상 샤킬오닐은 '쉬즈 곤'을 처음 들어보는 노래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다행히도 한 소절씩 노래를 배우던 샤킬오닐은 소울 충문한 가창력으로 '쉬즈 곤'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그러다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인 4단 고음 파트에 이르자 온 얼굴 근육을 총동원하며 열창해 교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샤킬오닐이 함께 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61회는 15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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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남, 추성훈과 한 반이 된 샤킬오닐은 자신의 키보다 작은 교실 문을 통과해 상대적으로 자그마한 책걸상에 걸터앉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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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막상 샤킬오닐은 '쉬즈 곤'을 처음 들어보는 노래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다행히도 한 소절씩 노래를 배우던 샤킬오닐은 소울 충문한 가창력으로 '쉬즈 곤'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그러다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인 4단 고음 파트에 이르자 온 얼굴 근육을 총동원하며 열창해 교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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