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미트리 파예(28)가 웨스트햄의 신 해결사로 떠올랐다.
파예는 1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불린 그라운드에서 벌어진 뉴캐슬과의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쏘아올리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파예의 득점포는 전반 9분 만에 가동됐다. 노블의 패스를 받아 아크 서클에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에도 파예는 초반을 노렸다. 후반 3분 빠른 역습 상황에서 날린 모제스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흘러나온 것을 파예가 쇄도하면서 밀어넣었다.
파예의 맹활약에 힘입어 웨스트햄은 뉴캐슬을 2대0으로 꺾고 리그 5위로 뛰어올랐다.
웨스트햄은 3승2패(승점 9)를 기록, 크리스탈팰리스를 골득실(웨스트햄 +5, 크리스탈팰리스 +2)로 밀어내고 5위로 도약했다. 반면, 2무3패로 시즌 첫 승이 요원한 뉴캐슬은 20위로 내려앉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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