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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공식 1호 커플이었던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때문.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1년여 동안 연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국내와 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만남이 줄어들며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 졌다"며 "정확한 결별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올해 봄부터 둘의 사이가 예전 같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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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티파니가 2PM의 닉쿤과 결별한데 이어 지난 8월에는 윤아가 이승기와의 결별 사실을 전해줬다. 이로써 소녀시대에는 수영(정경호)과 유리(오승환)만이 공개 연애 중인 멤버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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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백현은 최근 영화 '독고' 촬영 중이며, 오는 10월에는 국내 최초로 열리는 돔 콘서트에 엑소의 멤버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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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이날 상승한 것은 경쟁 업체인 YG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그룹 아이콘의 데뷔곡 '취향저격'으로 모든 음악사이트의 차트를 석권했지만 주가는 전날 보다 400원(0.70%) 하락한 5만6800원으로 장을 마감한 것과 비교하면 더욱 눈에 띄는 결과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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