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민도영은 정당방위이기는 했지만 강재원을 죽인 뒤 괴로워했다.
Advertisement
한진우는 "나 애인 죽은지 2년 조금 지났어. 산에서 둘이 바위에 매달렸는데 버틸 수가 없었어. 결국 날 살리려고 로프를 끊고 먼저 갔어. 매일 죽고 싶었어. 죽으려고 머리에 총도 박아봤는데 용기가 안 나더라. 못 죽고 숨을 곳도 없고 그러고 나니까 쪽팔려서 죽겠더라. 너 사람 죽인 것 처음이지? 나도 그래본 적은 없지만 네 심정 어떨지 대충은 그려져. 책임감도 느끼고 괴로울 거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