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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팀에서도 이재성은 주요 자원이다. 지난해 열린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에이스로 활약한 그는 올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3월 열린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이어진 뉴질랜드전에서 데뷔골까지 넣었다. 8월 중국 우한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서는 에이스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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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재성의 몸상태는 좋다. 12일 서울과의 K리그 30라운드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했다. 그 전에 열린 라오스, 레바논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에서도 1골을 넣었다. 자신감이 가득하다. 꼭 승리를 일궈 팀을 4강으로 올리겠다는 각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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