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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는 비인기스포츠였던 다이빙을 국위선양 전략종목으로 택해 지난 2011년 12월 다이빙팀을 창단했다. 현재 박유천 감독의 지도하에 김영남 손태랑 이태균 3명이 활약 중이다. 이들은 최근 각종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며 서서히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KSPO는 다이빙팀 외에도 사이클, 마라톤, 펜싱, 여자축구, 카누, 장애인스키 등 7개의 스포츠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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