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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몬스타엑스는 양손으로 자신들의 심볼인 'M'을 만들어 차트 1위를 목표라고 외친 대세 보이 그룹의 당찬 패기를 표현했다. 멤버각자의 개성을 나타내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알록달록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화려한 컬러의의상은 몬스타엑스가 첫 방송 때 입었던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라 더욱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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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는 인증샷과 함께 "멜론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여러분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공간 몬스타엑스 아지톡이 오픈 됐습니다!"라며 "앞으로 저희 아지톡을 통해 많은 소식 전해지길 바래요! 저희도 자주구경 올게요~"라고 말해 팬들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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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는 두 번째 미니앨범 '러쉬(RUSH)'를 통해 한터차트 1위에 등극하고, 중국 투도우 더쇼 사전투표에서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타이틀 곡 '신속히'는 힙합씬의 핫한 프로듀서 기리보이가 비트 메이킹을 맡은 곡으로일곱 멤버들의 남성미와 재치로 무장한 힙합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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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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