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선생의 요리 수업을 받은 윤상이 아내와 두 아들이 있는 미국 뉴저지에 가서 생애 첫 요리를 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집밥 백선생' 고민구 PD는 최근 스포츠조선에 "윤상은 '백선생'에 있어 현실적인 캐릭터로 프로그램에 특별한 존재"라며 "실제 생활이 '자체 요리'가 절실한 기러기 아빠인데다 예능적인 호들갑이 없고 상식적인 리액션으로 '백선생'의 리얼리티를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집밥 백선생'은 초기멤버 김구라 윤상 손호준 박정철로 시작해 2기 멤버 윤박 송재림까지 교체 합류하면서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여왔다. 화요일 밤 예능 강자로 꾸준히 군림해 왔고, 값싼 재료로 맛있게 만드는 '집밥' 레시피는 가정의 식탁을 바꿔놓기도 했다.
Advertisement
실제 생활을 파고 들어온 프로그램. 이것이야말로 범람하는 쿡방 중 '집밥 백선생'만이 갖고 있는 최고의 레시피가 아닐까.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