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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대표는 APAC 토너먼트 시즌2의 결과에 따라 한국 1위 팀과 아시아 1위 팀이 출전하며, 북미 대표로는 북미 리그인 WGL NA 시즌1의 1위 팀과 별도의 토너먼트를 거쳐 선발된 1개 팀이 출전한다. 일본 대표는 1개팀이 와일드카드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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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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