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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스톡카로 겨루는 슈퍼 6000클래스는 3개국 수준급 드라이버들의 자존심 대결이 되고 있다. 정의철(엑스타레이싱) 김동은(CJ레이싱) 조항우(아트라스BX) 등 3명의 한국인 드라이버를 비롯해 독일의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일본의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 카게야마 마사시(인제레이싱) 등 6명이 각각의 라운드를 제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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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양한 차종들이 출전해 재미를 더했던 GT 클래스가 2016년 새로워진 규정을 선보인다. 기존 GT클래스에 3개의 클래스를 추가해 더욱 많은 차들의 참가를 유도한다. 뿐만 아니라 추후 해외레이스와의 규정 통합에도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리고 GT 클래스의 장벽을 낮춰 하위 클래스들이 쉽게 GT에 참가 할 수 있게 했다. 새롭게 선보인 GT클래스는 남은 2번의 대회에서 시범경기로 운영되며, 2016시즌부터 정규 시리즈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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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 경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슈퍼레이스 홈페이지(www.superrace.co.kr)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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