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심사위원 김범수가 미녀 참가자 윤슬에게 호감을 고백한 후 팬들이 떠났다고 밝혔다.
가수 김범수는 9월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 가수 성시경, 윤종신, 백지영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위크 개별미션 현장이 공개됐다.
김범수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참가자 윤슬이 등장하자 "윤슬 양 같은 경우 나랑 이렇게 되고나서 그 이후로 팬분들이 많이 떠나셨다"고 말했다. 이어 김범수는 윤슬에게 "단발머리가 아주 잘어울린다"고 칭찬했다.
앞서 김범수는 지난 8월27일 방송에서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27세 참가자 윤슬의 첫 등장에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 김범수는 윤슬이 등장하자 "야 너무 예쁘네"라고 감탄했다. 윤종신은 "김범수 씨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냐"고 물었고 김범수는 "이제 설명 안해도 아시네. 이제 장가 좀 보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지영은 김범수에게 "노래 부르면 합격 줄 거지?"라고 물었고 김범수는 "넘어가자"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윤슬은 자작곡 '흑백'을 열창했다. 김범수는 "본인이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거 아냐. 너무 좋다. 카리스마가 있을 수밖에 없는 톤을 갖고 있다. 거기다 외모는 굉장히 여성스럽다"며 "내 스타일 가산점도 있다. 오랫동안 함께 갔으면 좋겠다"고 극찬했다. 김범수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합격 판정을 받은 윤슬은 "김범수 씨도 내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슈퍼스타K7'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