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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힐링캠프' 202회는 전직 국보급 센터에서 예능 에이스로 거듭난 서장훈이 출연해 새롭게 시작하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줄 힐링토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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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당시 김제동은 "서장훈 씨가 새로운 모습을 준비하셨다"고 하자 서장훈은 부끄러운 듯 "새로운 모습이 아니라.. 제가 방송에서 노래 불러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준비를 하고 있는 서장훈의 노래에 대해 "그냥 공룡이 우신다고 보면 됩니다"라고 말해 시청자 MC를 박장대소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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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소유의 지원사격으로 수줍음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노래를 끝마친 서장훈은 제안으로 댄스까지 소화했다. 소유는 "양사장님의 제보를 받았다. 춤을 굉장히 잘 추신다고.. 굳히기로 (춤을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서장훈은 당황했지만 "씨스타 노래 틀어달라"고 요청한 뒤 함께 포인트 안무를 소화하며 몸을 노래에 맡겨 귀여움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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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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