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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텍사스 유니폼을 입고는 부진했다.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좀처럼 자기 페이스를 찾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출루 머신' 명성에도 금이 갔다. 1번 자리를 차지할 명분도 없었다. 그는 지난해 123경기에 나가 타율 2할4푼2리, 출루율은 3할4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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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다시 한 번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사라진 '출루 기계'의 위용도 거의 되찾은 듯 하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2안타 2볼넷, 몸에 맞는 공 1개로 5차례 출루했다. 텍사스의 10대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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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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