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일 첫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뽀글머리 폭탄녀 김혜진(황정음 분)이 첫사랑 지성준(박서준 분)으로부터 만나자는 메일을 받고 설레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를 들은 김혜진의 절친 민하리(고준희 분)는 성준이 귀국한다는 말에 "아 그 뚱땡이?"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 뚱땡이 영양가도 없을 텐데 뭐하러 만나냐"고 타박했다.
Advertisement
이후 지성준을 만난 김혜진은 과거의 뚱땡이가 아닌 멋진 훈남으로 돌아온 지성준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외모에 자신이 없던 김혜진은 지성준의 앞에 민하리를 대신 보내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