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장 정영삼은 경기 후 1년 전 힘들었던 기억이 생각나는 듯 했다. 그는 "작년 9연패 하면서 정말 힘들었다. 개막 4연승이 최초 기록인지 몰랐는데 기쁘다"며 "스미스가 들어오면서 골밑이 보강됐다. 시소 게임을 펼치다가도 마지막에는 우리 팀에 좋은 쪽으로 가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외곽 플레이가 많은) 포웰과 뛸 때는 찬스를 만들기 위해서 부지런히 뛰었다. 지금은 서 있기만 해도 쉬운 찬스가 난다"면서 "스미스가 '내가 맛있게 빼줄테니 무조건 던져라. 리바운드를 잡아주겠다'고 말한다. 농구 하기가 쉽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인천삼산체=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