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의 2막을 활짝 열었다.
시크도도 커리어우먼 도해강과 당찬 정의의 사도 독고용기로 1인 2역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현주가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맞고 드라마의 폭풍 전개를 이끌어나가기 시작한 것.
지난 주 방송에서는 해강(김현주 분)이 사고로 기억을 잃고 백석(이규한 분)에게 발견돼 쌍둥이 동생인 독고용기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교양과 카리스마가 넘쳤던 도해강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갖게 된 그녀의 운명은 시청자들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이에 '애인있어요'에서는 독고용기란 똑같은 이름으로 살아가게 된 두 자매의 스토리가 펼쳐지며 본격적인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무엇보다 정체성에 혼란스러워하는 해강과 목숨까지 위협을 당하면서까지 고군분투하는 용기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김현주의 열연에 뜨거운 호평이 잇따르는 상황.
한편, 지난 10회 방송에서는 해강이 우연찮게 진언(지진희 분)과 마주하게 되는 장면에서 엔딩을 맞아 시청자들을 탄식케 했다. 이에 과연 그녀가 기억을 되살리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주말극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배우 김현주를 만나볼 수 있는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는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지난 주 방송에서는 해강(김현주 분)이 사고로 기억을 잃고 백석(이규한 분)에게 발견돼 쌍둥이 동생인 독고용기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교양과 카리스마가 넘쳤던 도해강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갖게 된 그녀의 운명은 시청자들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0회 방송에서는 해강이 우연찮게 진언(지진희 분)과 마주하게 되는 장면에서 엔딩을 맞아 시청자들을 탄식케 했다. 이에 과연 그녀가 기억을 되살리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