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7개월 만에 컴백한 씨엔블루 이정신의 화보와 인터뷰가 <더블유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정신은 새 음반 <2gether>에 대해 '전보다 더 성숙하고 세련된 느낌'이라며, "타이틀곡인 '신데렐라'에 대해서도 멤버들은 모두 만족하는데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중이 갖고 있는 씨엔블루의 이미지는 정직하고 반듯하다. 하지만 우리 안에는 그 외에도 많은 모습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람들의 인식을 한번 바꿔보고 싶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씨엔블루의 베이시스트인 동시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이정신은 연기자로서 욕심나는 작품이나 역할을 묻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생각한 바는 없지만, 영화 현장이 궁금하긴 하다'며, "지금까지는 어리고 철없는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 이제는 좀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바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씨엔블루로서의 지난 5년에 대해 "혼자였다면 지금보다 훨씬 생각이 얕은 사람이 됐을 거다. 서로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그 과정에서 함께 성숙해간다."라고 답한 이정신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닷컴(www.wkorea.com)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대중이 갖고 있는 씨엔블루의 이미지는 정직하고 반듯하다. 하지만 우리 안에는 그 외에도 많은 모습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람들의 인식을 한번 바꿔보고 싶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씨엔블루로서의 지난 5년에 대해 "혼자였다면 지금보다 훨씬 생각이 얕은 사람이 됐을 거다. 서로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그 과정에서 함께 성숙해간다."라고 답한 이정신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닷컴(www.wkorea.com)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