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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작품에 대해 "우리 드라마가 보부상들의 이야기인데, 돈과 장사는 수단이라는 생각한다. 궁긍적으로 재산과 돈을 통해서 온당하게 삶을 영위하는 태도 등에 대해 화두를 던지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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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동' '왕과 비' '태조 왕건' 등을 연출한 김종선PD와 '패션 70s' '국희' 등을 쓴 정성희 작가, '홍길동' '경찰특공대' 등을 집필한 이한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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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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