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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최 감독은 "비가 오고 그라운드 컨디션이 정상적이지 않았다. 체력적으로도 힘든 경기"라고 평가했다. "고비가 되는 경기"라고 밝힌 최 감독은 "선수들이 승리에 대한 의지가 상당히 강했다. 경기 내용이나 질보다는 이기는 경기를 해야했다. 정신력과 의지가 강해서 이겼다"고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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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의 목표는 '조기 우승'이다. 현재 2위 수원과의 승점차는 11이다. 6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앞으로 승점8만 더 챙기면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한다. 최 감독은 "우리는 빨리 우승을 결정짓고 싶다. 하지만 우리가 이겨야할 뿐만 아니라 수원의 결과도 봐야한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상위 스플릿으로 가면 수원은 물론이고, 상위권팀들과도 치열하게 경기를 치른다'며 "지금 분위기로 상위 스플릿을 가면 우리가 원하는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휴식기도 10일 정도 있다. 제주전을 잘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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