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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를 모으고 있는 앵그리버드 속 빅스의 아바타는 NGO단체인 Earth Day Network가 글로벌 모바일 기업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하여 진행 중인 "지구를 위한 챔피언(Champion for Earth)" 스페셜 토너먼트 프로모션을 위해 특별 제작된 아바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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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챔피언(Champion for Earth)" 프로모션 기간 동안 플레이어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주제로 디자인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랜덤으로 아바타들과 만날 수 있다. 이를 통해 함께 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기후변화에 대한 정보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행동지침에 대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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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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