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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은 "뮤지컬 연습과 방송출연을 병행하는 6주 동안 지인들에게 '복면가왕'의 보완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었다"면서 "출산 후 첫 컴백을 '복면가왕'을 통해 하게 됐는데, 예상치 못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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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지민은 '복면가왕'에 '네가 가라 하와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후 10대, 11대 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홍지민은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 처진 달팽이(이적&유재석)의 '말하는 대로' 등을 불러 시청자에게 깊은 감동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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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은 "'복면가왕'에 이어서 뮤지컬 '신데렐라'로 인사드리게 됐다. 요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 앞으로 저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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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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