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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 따르면 5위와 6위에는 각각 '커피'와 '레옹'이 올라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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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자신의 이름이 담긴 두 곡이 음악 실시간 차트 10권에 오르자 자신의 이름에 동그라미를 표시를 하며 깨알 자랑을 늘어놓고 있어 보는 이들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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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오 '박명수의 작곡가'로 알려진 유재환이 투개월 김예림과 함께 부른 듀엣곡 '커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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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재환은 지난해 '유엘'이란 이름으로 데뷔한 신인 가수다. 박명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명수네 떡볶이' 남자 파트 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최근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가수 아이유의 열성팬이자 박명수의 음악파트너로 등장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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