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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팔카오의 부활은 여전히 뜬구름만 같다. 팔카오는 월솔 전에서 올시즌 첫 선발출전의 감격을 누렸다. 무리뉴 감독은 줄곧 교체멤버로만 뛰어온 팔카오의 컨디션 체크를 원했다. 주전 포워드 디에고 코스타가 3경기 출장정지를 당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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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올여름 팔카오의 영입 당시 "맨유의 팔카오는 내가 아는 그가 아니다. 진짜 팔카오를 보여주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팔카오는 지난 EPL 4라운드 크리스탈팰리스 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리며 감독의 기대에 보답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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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팔카오는 올시즌 리그 5경기 73분 동안 유효슈팅 4개, 드리블 1개, 키패스 0개, 가로채기 1개, 공중볼 1개에 그쳤다. 골 결정력 뿐만 아니라 볼 연계나 공중볼 경합, 문전 압박 능력 등에서도 팀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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