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으로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던 다니엘 스눅스의 근황이 궁금했다. 타투의 매력에 푹 빠져 직접 타투를 디자인해 새긴다는 그가 bnt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온 몸 구석구석 새긴 타투와 닮은 그는 엄브로,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각기 다른 무드의 총 3가지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스태프들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그는 화이트 티셔츠에 새빨간 트랙탑과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트리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 블랙 셔츠에 그레이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한 뒤 화이트 슈즈로 마무리한 그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그레이 체크 셔츠에 아이보리 팬츠를 매치해 스마트한 면모를 보여줬다. 포인트를 준 도트 무늬의 보타이는 그를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줬다.
화보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bnt뉴스가 만난 다니엘 스눅스는 생각보다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걸어 나가고 있는, 참 솔직한 어른이었다.
"타투를 새길 때마다 그 때의 좋은 생각과 기억을 담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그는 "몸에 타투가 많아 안 좋은 인상으로 비춰질까 평상 시 패션 더욱 신경 쓴다"고 말했다.
또 "평생 하나밖에 없는 타투 디자인은 나만이 줄 수 있는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누군가에게 타투를 새겨 주는 것은 그 삶의 일부가 되는 것"이라며 타투를 새기는 일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비정상회담'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비정상회담' 촬영은 솔직히 가끔 재밌었다"고 고백하며 "학업을 이유로 하차한 '비정상회담'은 보다 좋아하는 일 하고 싶어 핑계 댄 것"이라 솔직히 말했다.
"내 혈액형이 뭔지도 모른다. 관심 가지지 않는 성격"이라 독특 발언을 하며 "'비정상회담' 하차 후 멤버들과 따로 연락하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SNL'을 꼽으며 "'SNL'은 고정으로 출연하고 싶을 만큼 욕심 난다"고 어필하기도 했다.
이상형으로는 "센 여자 스타일을 좋아해 귀여운 스타일은 여자로 안 보인다"고 밝히며 "외적으로는 골반이 넓고 허벅지가 섹시한 여자가 내 이상형"이라 말했다.
Advertisement
첫 번째 콘셉트에서 그는 화이트 티셔츠에 새빨간 트랙탑과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트리트 분위기를 연출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그레이 체크 셔츠에 아이보리 팬츠를 매치해 스마트한 면모를 보여줬다. 포인트를 준 도트 무늬의 보타이는 그를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줬다.
Advertisement
"타투를 새길 때마다 그 때의 좋은 생각과 기억을 담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그는 "몸에 타투가 많아 안 좋은 인상으로 비춰질까 평상 시 패션 더욱 신경 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비정상회담'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비정상회담' 촬영은 솔직히 가끔 재밌었다"고 고백하며 "학업을 이유로 하차한 '비정상회담'은 보다 좋아하는 일 하고 싶어 핑계 댄 것"이라 솔직히 말했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SNL'을 꼽으며 "'SNL'은 고정으로 출연하고 싶을 만큼 욕심 난다"고 어필하기도 했다.
이상형으로는 "센 여자 스타일을 좋아해 귀여운 스타일은 여자로 안 보인다"고 밝히며 "외적으로는 골반이 넓고 허벅지가 섹시한 여자가 내 이상형"이라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