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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드래곤' 이청용(27·크리스탈팰리스)은 왓포드 원정에 나선다. 이청용은 24일 찰턴과의 캐피탈원컵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후반 41분 날카로운 크로스로 드와이트 게일의 골을 도왔다. 현재 크리스탈팰리스는 시즌 초반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펼치고 있다. 왓포드를 꼭 잡아야만 한다. 도움을 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골까지 기대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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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28·도르트문트)는 다름슈타트 원정에 나선다. 24일 호펜하임과의 경기에서 결장하면서 체력을 충분히 비축했다. 다름슈타트전 출전 가능성이 크다. 18일 유로파리그에서 1골-1도움을 하는 등 상승세다. 골을 한 번 노려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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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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