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면이 '삼시세끼' 통큰 밥차를 선물하여 드라마의 대박을 기원했다.
KBS2 '장사의 신 - 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 연출 김종선, 제작 SM C&C)에서 명불허전 명품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박상면이 지난 주 문경 드라마 촬영 현장에 점심, 저녁 야식까지 '삼시세끼'를 모두 챙기며 힘을 북돋은 것.
어마어마한 배우들이 총 출동하는 드라마 '장사의 신'인 만큼 많은 인원들이 구슬땀으로 명품 사극을 만들어가고 있는 가운데 긴 연기 경력에도 불구하고 지친 현장에 스스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고 있는 박상면의 삼시세끼는 특별했다.
점심에는 사골 국과 한식밥상이 스탭들의 든든한 기운을 채웠으며, 점심에는 연어, 스테이크, 돈까스 등이 고루 들어있는 명품 도시락으로, 그리고 늦은 저녁에는 "장사의 신 대박나세요"라는 문구의 떡볶이와 오뎅, 순대, 튀김 등이 가득 담긴 야식트럭까지 풀코스 식사가 이어졌다.
이날 식사를 하기 힘든 문경 세트장에 단비같은 '삼시세끼'를 선사한 박상면은 감독님과 동료배우들, 그리고 스탭들에게 하루 종일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상면을 응원하기 위해 온 밥차들과 관계자들의 모습이 통큰 마음을 베푼 박상면의 평소 의좋은 성품을 엿볼 수 있게 했다고.
멀리 문경 가은오픈세트장까지 하루 온종일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박상면과 '장사의 신' 스탭들을 위해 달려온 3번의 밥차는 드라마의 대박기운을 제대로 전했다.
한편, 박상면이 깊은 연기 내공으로 생생한 캐릭터를 구현하며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는 KBS2 새 수목극 '장사의 신 - 객주 2015'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