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실제로 촬영장에서 가장 막내인 김새론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힘든 눈물 연기를 펼치다가도 촬영을 마친 후엔 밝은 미소와 애교로 분위기를 이끌어 현장 스태프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 이야기로, 최강희, 주상욱, 차예련, 정진영, 김새론, 남주혁, 김보라 등이 출연한다. '화정' 후속으로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