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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스타킹'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국민들의 제보로 '스타킹'이 탄생한다는 것이다. '국민 예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내 주변의 재주 넘치는 국민 스타 후보생을, 내 손으로 직접 'NEW 스타킹'에게 제보 할 수 있게 됐다. 단순 제보뿐 아니라 '제보자'가 직접 무대 위로 등장, 자신이 제보한 출연자를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 또한 달라진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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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스타킹'에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부분은 바로 '스타킹 선정 방식' 이다. 'NEW 스타킹'에서는 총 다섯 팀의 스타킹 후보들이 단 하나의 스타킹 자리를 놓고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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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다시 만난 강호동·이특 콤비의 활약과 샤이니 키, 엑소 수호, 갓세븐 잭슨, 김숙, 김새롬 등 막강한 연예인 패널단의 사이다 같은 입담은 또 하나의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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