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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케빈 데브루인의 초반 활약도 칭찬했다. 돌아온 프리미어리그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10점 만점에 9점을 줬다. 4900만 파운드로 이적한 라힘 스털링도 2골을 넣으며 좋은 모습을 보였고, 에너지 넘치고 수비에 적극 가담하는 활동량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8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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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콜키퍼 페트르 체흐는 개막경기인 웨스트햄전에서 이에 문제가 생기며 컨디션 난조를 보였지만, 3경기 무실점을 기록했고 그의 활약에 힘입어 아스널은 향후 더 강해질 것으로 봤다. 7점을 부여했다. 리버풀의 크리스티안 벤테케와 제임스 밀너도 7경기에서 무난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각 7점을 부여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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