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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동거를 시작한 정려원, 임수미, 그리고 더치 훈남 토마스, 두이, 네 사람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토마스는 정려원과 임수미 중 누가 더 예쁜 것 같냐는 두이의 질문에 "려원 누나가 더 예쁜 것 같다"며 "역시 여배우, 여전히 예쁘다"라고 수줍은 마음을 밝혀 여심을 초토화시켰다는 제작진의 전언. 이어 두이는 "수미 누나가 꾸미면 진짜 예쁘더라"고 말해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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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현지인 동거남 토마스, 두이는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네 사람이 굉장히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며 "마치 청춘 시트콤을 연상케 하는 네 사람의 유쾌한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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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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