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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슈타이거는 30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서 "나는 (데파이와 마샬을) 돕는 안내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높은 레벨에서 많은 경기를 치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독일 분데스리가는 다소 차이는 있다"고 덧붙였다. 또 "유럽챔피언스리그를 뛴다는 것은 큰 영광이다. 나는 스스로 최선을 다할 것이고, 젊은 동료들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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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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