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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에 출시된 3.3㎏의 초경량 양대면 절충형 유모차 '에어 무브'는 신생아부터 15㎏까지 사용가능 하며 한 손으로 1초만에 접고 펼쳐지는 원핸드&원터치 퀵 폴딩 기능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타사 절충형 유모차는 아이와 마주보기를 하기 위해 시트를 분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면, 지비의 '에어 무브'는 시트분리 없이 핸들 프레임의 위치 조절만으로도 양대면이 가능해 아이와 엄마 모두 안정감 있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척추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170도까지 조절 가능한 침대형 시트를 적용했고, 흔들림을 감소시키기 위해 듀얼 바퀴로 제작 됐다. 가벼운 무게 등 휴대용 유모차의 장점을 접목시킨 절충형 유모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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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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