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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유로파리그의 사나이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박주호는 지난달 18일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크라스노다르(러시아)와의 유로파리그 1차전에서 1골-1도움을 올리며 팀의 2대1 역전승을 이끌었다. 유로파리그 1차전 공식 베스트11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왼쪽 윙백으로 나선 박주호는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마인츠 시절보다 한층 활발해진 오버래핑으로 팀 공격에 힘을 더했다. 후반 중반 마크 슈멜처가 투입되자 수비형 미드필더로 위치를 바꾸며 멀티플레이 능력을 뽐냈다. 후반 43분에는 아크 부근에서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날렸지만, 아쉽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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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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