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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문근영의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 촬영현장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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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마을' 촬영에 한창인 문근영은 서울과 전북 완주군 일대를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평소 추리물을 좋아한다고 밝힌 문근영은 곳곳에 복선이 담기는 장르의 특성을 잘 알기 때문에, 그냥 흘러가는 신 조차도 심혈을 기울이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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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오랫동안 암매장되어있던 시체가 발견되며 결코 평범하지 않은 마을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해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문근영은 캐나다에서 살다가 운명처럼 아치아라로 오게 된 영어 원어민 교사 한소윤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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