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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오세득, 전지현 상견례 최초 목격 "먼저 발표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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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오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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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오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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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 셰프가 배우 전지현의 상견례 자리 최초 목격자임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새 코너 '스타그램' 첫 주인공으로 낙점된 오세득 셰프는 자신의 일상을 낱낱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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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터뷰에서 오세득은 그동안 레스토랑을 방문했던 유명 스타들이 있는지 묻자 "한 유명 여배우의 상견례 자리를 최초로 목격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제일 먼저 봤을 것이다. 전지현과 시어머니, 남편. 깜짝 놀랐다. 우리끼리 '결혼하냐?' 했는데 그 다음에 진짜 결혼한다고 기사가 나왔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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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내가 먼저 발표할 걸"이라며 특종에 욕심을 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날 그는 12살 연하 여자친구와의 만남에 대해 "송로버섯을 구입하려고 식당에 왔다. 앳되보이길래 나중에 돈 벌면 사라고 하고 공짜로 줬다"라며, "좋은 감정으로 만나다가 5월8일 어버이날에 사귀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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