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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본선인 '아시아 셰프 챌린지 한국'은 미국농업무역관과 미국육류수출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본선 참가자들은 두껍게 자른 LA 갈비, 건조 감자 플레이크, 겉껍질을 제거한 통호두와 중립종 쌀 등 미국을 대표하는 식자재를 활용한 자신만의 레시피로 경합을 벌인다. 1등 최우수상을 비롯 우수상, 베스트 에피타이저, 베스트 수프, 베스트 메인 요리, 베스트 디저트 등 각 부문별 우수상 시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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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본선에는 아시아 전역에서 30년 이상 국제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알란 파머(Alan Palmer)가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미국농업무역관 케빈 세이젤(Kevin Sage-EL) 관장, 미국육류수출협회 양지혜 지사장, 세종호텔 박효남 총주방장, 구스테이크의 정성구 총괄 셰프가 심사 전반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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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세이젤(Kevin Sage-EL) 미국농업무역관장은 "미국농업무역관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우수한 미국산 농산물을 선보이고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이번 글로벌 요리 경연 대회를 통해, 미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가 개발되어 많은 사람들이 미국산 식재료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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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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