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3대3 농구대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신한은행은 4일 인천 지역 농구붐 조성 및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홈구장인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제2회 3대3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4팀, 남자 중, 고, 일반부 각 16개팀, 여자 중, 고등부 각 8개팀, 여자 일반부 16개팀 등 총 84개팀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신한은행은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많은 선물도 참가 선수들에게 나눠줬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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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4팀, 남자 중, 고, 일반부 각 16개팀, 여자 중, 고등부 각 8개팀, 여자 일반부 16개팀 등 총 84개팀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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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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