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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라인업 배우들이 펼치는 미친 연기력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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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존재감과 완벽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중견배우부터 탄탄한 저력을 통해 대세로 자리매김한 배우, 특별한 매력과 개성으로 뭉친 신예배우까지. 폭 넓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막강한 배우들이 모인 것. 이들이 펼치는 미친 연기력의 향연이 '육룡이 나르샤' 첫 번째 날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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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에는 믿고 보는 제작진이 있다. 김영현-박상연 작가는 '대장금',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등을 통해 대한민국 사극 드라마 역사에 여러 획을 그은 사극의 마술사다. 여기에 무게감 있는 연출을 자랑하는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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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만 여섯 명, 캐릭터 드라마의 탄생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팩션 사극
'육룡이 나르샤'는 젊은 팩션사극이다. 역대 이방원 중 가장 젊은 시절을 집중했으며, 그에 맞게 출연 배우들 역시 젊은이들로 채워졌다. 여기에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되, 이방지-분이-무휼 등 가상 인물을 추가해 상상력을 더했다. 젊은이들의 에너지와 팩션 사극의 시너지. 이것이 '육룡이 나르샤'의 네 번째 날개다.
◆이런 사극 또 있을까, 압도적 스케일
'육룡이 나르샤'는 압도적 스케일을 자랑한다. 주, 조연을 포함해 출연 배우만 130여 명에 달한다. 여기에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장관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시대적 배경을 고스란히 담아낸 세트 등도 볼거리. 특급 스케일이 '육룡이 나르샤'의 다섯 번째 날개다.
◆'선덕여왕'부터 '뿌리깊은 나무'까지, 대작들과의 세계관 연결
김영현-박상연 작가는 '육룡이 나르샤'에 대해 "'육룡이 나르샤'는 '선덕여왕'의 700년 후 이야기이자, '뿌리깊은 나무'의 프리퀄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두 작품과 동일한 세계관 속에서 탄생된 드라마이기 때문. 특히 이방지-무휼의 등장을 통해 알 수 있듯 '육룡이 나르샤'는 '뿌리깊은 나무'의 앞 시대를 그린다. 대작들과 연결된 세계관이 '육룡이 나르샤'의 여섯 번째 날개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10월 5일 오늘 밤 10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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