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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어린이와 동반가족 등 총 2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UN)이 지정한 '2015년 빛과 흙의 해'를 주제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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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된 올해 예선에는 총 3만여 명의 어린이가 출전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예선 심사를 통해 이날 전국 최대 규모인 8000명의 어린이가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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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체험 프로그램은 ▲ 찾아가는 에너지 체험관 ▲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 한강수계 3대 생태복원지의 생물들 ▲ 친환경 자동차 전시 등으로, 미술체험 프로그램은 ▲ 나만의 메모 집게 만들기 ▲ 곤충 캐릭터 만화경 꾸미기 ▲ 큐브 조립 달력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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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에게는 환경부장관상(3명), 현대자동차사장상(11명), 환경보전협회장상(22명), 후원기관장상(39명)과 장학금이 주어지며, 예선 접수기간 내 가장 많은 작품을 출품한 5개 기관(초등학교, 유치원, 미술학원 대상)에는 올해 신설된 특별상과 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이번 대회 수상작 중 36점(환경부장관상 3점, 현대자동차사장상 11점, 환경보전협회장상 22점)을 19일부터 30일까지 로보카폴리 캐릭터를 테마로 한 패밀리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수지 지점에 전시할 예정이다. <경제산업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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