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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2012년 87위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진입했으며, 이듬해 83위로 4계단 상승하고, 2014년에는 9계단 상승한 74위를 기록했다. 올해는 전년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하며 4년 연속 100대 브랜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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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아차의 괄목할 만한 성장은 부단히 추진해온 품질 경영과 혁신적인 신차 출시, 전세계적으로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디자인 경영 및 브랜드 경영의 체계적 추진 결과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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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바탕으로 2009년 이후 기아차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정체성이 반영된 신차를 속속 출시하며 ▲레드닷, IDEA, iF 디자인상 등 세계 메이저 디자인 상을 다수 수상했고, ▲제이디파워, 컨슈머리포트 등 주요 시장 조사 기관으로부터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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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힘입어 기아차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편의성으로 무장해 기아차의 첨단 기술력을 집약시킨 신형 K5와 신형 스포티지를 지난 7월과 9월 연달아 출시하며 세계 자동차시장 공략의 포부를 밝혔다.
쏘울EV는 전기차 선도국인 노르웨이에서 소비자 정보 제공 단체 딘사이드 선정 '2015 올해의 차', 캐나다자동차기자협회(AJAC) 선정 올해의 친환경차 (Green Car of the Year) 및 시티카 (Best New City Car), 프랑스 농업식품산림부(MAAF)선정 '도시형 대체에너지 차량'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한편 기아차는 자동차를 통해 고객의 삶과 문화를 함께 그려나가고자 2013년부터 실시한 리디자인(Re:Design)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기어를 높여라(Gear Up)'를 통해 전세계의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진정성있는 소통을 시작했다.
이 밖에도 기아차는 FIFA(세계축구연맹), UEFA(유럽축구연맹),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NBA(미국 프로농구협회),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2년부터 글로벌 사회공헌 브랜드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를 론칭해 아프리카 탄자니아, 말라위, 모잠비크 등지에 학교 및 보건센터를 건립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성장을통해 글로벌 100대 브랜드로 인정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진정성있는 소통을 바탕으로 뛰어난 상품성과 기대를 뛰어넘는 품질 만족을 통해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브랜드 관계자는 "기아차의 지속적인 브랜드가치 성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디자인, 우수한 품질, 혁신적 기업 이미지를 구축한 결과로 보인다"며 "특히, 강력한 SUV라인업을 앞세운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개선 결과가 놀랍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는 매년 전세계 주요 브랜드의 자산 평가를 실시, '글로벌 100대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글로벌 100대 브랜드'는 재무상황과 마케팅 측면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각 브랜드가 창출할 미래 기대수익의 현재가치를 평가 반영해 선정된다. <경제산업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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